윤종신도 과거 여자발어을 사이다 회로 비교했지!! 너도

참 웃겨. 입바른소리 하던사람들.. 가만히들은 못있겠고 아는척들은 해야겠고. 대중들은 그 아는척들이 너무 꼴보기 싫네요.


그 상상을 당신 자식을두고 했다고 상상해보세요 제제라서 다행인가요? 참.. 이건 상상, 자유 뭐 이런 단어들로 감싸줄 문제가 아닙니다. 같이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줄 수 있어야죠. 후배를 진심으로 생각한다면요.


아이유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아이유를 옹호하는게아니라 창작에대한걸 옹호하고있지. . 니들이 음탕하게 상상하고 신박한 창의력으로 노래를 로리타적 노래로 만든것에대해 모대체 무슨소리냐 미친새끼들아. 라고 얘기하고싶은걸 완곡하게 돌려표현한거임.


그만의 상상, 그리고 자유~ 혼자 상상하고 표현한다면야 무슨 생각을 하고 상상을 하던 뭔 상관이겠나 그러나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대중들에게 보여진다면 그 예술과 표현의 자유라는 행위속에서 도덕적가치는 존중되어야 하지 않겠나~ 당신도 자녀를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논란이 될 수 있는 묘사를 보고 무조건 적으로 상상이고 자유라고 얘기한다니 참..... 안타깝네~


그만의 상상과 자유, 머릿속을 지배할순 없지.. 그럼 그냥 혼자 곡 만들어서 혼자 들으면 안돼? 이렇게 듣고 기분나빠하는 사람들이 많은데...?


그래서 아이유 노래를 오해해서 들었다는 건가요? 가사에 이어 그림까지 그렇게 넣은 것은 오해가 아닌 거 같은데..